경북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역 주민과 지역서점이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동네 별책부록’을 주제로 2026년 특성화 사업을 운영한다.‘우리동네 별책부록’은 지역 독립서점 및 작은 서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특강 및 북토크 ‘우리 지금 만나’ △청소년 도서 출간 프로젝트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 △초등학생 북스테이 ‘한 장의 밤’ △교환 독서 프로그램 ‘줄 긋는 즐거움’ △그림책 페어 ‘소소하고 밀밀하게’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지난해 힙독(Hip+독서) 트렌드에 발맞춰 큰 호응을 얻었던 ‘줄 긋는 즐거움’과 ‘한 장의 밤’은 올해 더욱 풍성한 내용과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각 프로그램은 오는 9일과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외동도서관 누리집(https://www.gbelib.kr/od)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