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 비례대표 1위는 주미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이 차지했다. 이번 순위투표에서 2위는 허지연 권리당원이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한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50% 순위투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근 지방선거 때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번은 당선권이어서 주미 대변인의 경주시의회 출마가 유력해졌다.
최종편집: 2026-06-27 04: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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