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 비례대표 1위는 주미 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이 차지했다. 이번 순위투표에서 2위는 허지연 권리당원이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한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50% 순위투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근 지방선거 때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번은 당선권이어서 주미 대변인의 경주시의회 출마가 유력해졌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06-27 04:25:06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자치·행정
문화·관광
피플
영상
오피니언
사회·복지
환경·교육
경제·에너지
기획
포토
라이프
최신뉴스
경주시대 기자
gjtimes62@naver.com
다른기사보기
경주시, 미래 신산업 연계 ‘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성료
경주시, 황리단길서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알렸다
경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편집규약
조직도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길
후원하기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