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후열/민간위원장 강경미)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4월 8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협의체은 도배·장판 교체, 노후 시설 정비, 청소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가구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든든하우스’ 7호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말했다.
최종편집: 2026-06-27 04: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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