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글로벌 천년고도’로의 비상을 향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행보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주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오후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압도적인 세 결집과 함께 필승의 의지를 천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주낙영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에 대한 여권 핵심 인사들의 두터운 신뢰가 재확인되었다. 이들은 주 후보를 ‘경주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정의하며, 그의 압도적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50년 인연으로 지켜본 주 후보는 실력과 책임감을 갖춘 인물로, 경주의 남은 과제를 완수할 적임자”라고 신뢰를 보냈다.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APEC 유치 파트너로서 실력이 이미 증명됐다. 일해본 사람이 역시 잘한다”고 극찬했다.여기에 김기현 전 당대표와 윤상현, 박수영, 김민전, 이만희·이인선 의원이 축전을 통해 주 후보의 헌신적인 시정 운영과 탄탄한 중앙 입지를 높이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이날 ‘준비된 시장’으로서의 품격과 경주의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 캠프를 여는 날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피땀 흘려 일궈온 성과들을 ‘경주 대도약’이라는 찬란한 결실로 맺기 위한 약속의 자리”라고 선언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으로 세계로 도약할 기틀은 이미 완벽하게 마련됐다”며, “이제는 이 거대한 기회를 시민의 장바구니 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실질적인 변화로 직결시켜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지금 경주는 성과의 엔진을 계속 돌려 미래를 완성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멈춰 서서 시행착오를 겪을 것인지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방향도 결과도 불분명한 ‘모험적 교체’가 아니라, 검증된 실력과 확실한 추진력으로 경주의 미래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호소해 현장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 냈다. 주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명칭인 ‘시민사랑캠프’에 걸맞게, 이곳을 시민 누구나 찾아와 경주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그는 SMR 국가산단의 조기 안착 ▲미래형 자동차 혁신 생태계 조성 ▲신라왕경 복원 가속화 및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 등 경주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마지막으로 주 예비후보는 “비난보다 실적, 정쟁보다 비전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뜻을 나침반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종편집: 2026-04-03 14: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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