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개소 10주년(2016년 개소)을 맞아 경주시와 협의를 완료하고, 기관 명칭을 ‘경주AI&미디어센터(Gyeongju AI & Media Center)’로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발표된 ‘경주 선언’으로 확대되는 글로벌 AI 협력 흐름에 대응하고, AI 기반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는 지역 거점기관으로 센터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센터는 AI 정책과 사업 추진의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정책자문관을 위촉하고, AI와 실감미디어 관련 전문가와 학계, 기업인들로 구성된 전문 자문 그룹을 구성하여 AI 정책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진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향후 센터는 이사회 의결과 조례 개정, 주무관청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기관 CI와 홍보물 등을 정비해 새로운 기관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이번 명칭 변경은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역할 확대의 출발점”이라며 “AI 정책 자문관과 함께 AI와 실감미디어를 결합한 문화콘텐츠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이와 연관된 기존 산업과 스타트업, 1인 기업 등을 발굴 육성하여 경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작년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총 4회)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 XR 콘텐츠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특별히 경주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골든 신라 XR모빌리티 버스’(이동형 XR체험 관광 프로그램)를 제작 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이후,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AI 콘텐츠 제작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2025 APEC 경주 성공기념, 사진·영상 공모전”을 추진하여 APEC 개최 성과 홍보와 포스트 APEC시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요 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의 AI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전액 무료로 AI 기초 활용 및 컨셉 기반 창작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종편집: 2026-04-03 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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